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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9 | == 종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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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0 | === [[아이즈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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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주인공 일행을 포함한 주연급 캐릭터들의 종족. 눈의 색으로 분류되는 것이 특징이며 이들은 [[화이트 아이즈|신]]을 대신해 이 세계의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하고 있다. 때문에 국가의 권력은 모두 이들이 잡고 있으며 그들의 힘으로 이 세계가 멀쩡히 돌아가는 것이라 봐도 무관하다. 하지만 이들 역시 쇠퇴하고 있으며 멸족하거나 그 직전인 종족도 존재한다.[* 쇠퇴하는 종족의 경우 후술 된 마물로 변질 되는 듯 하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오렌지 아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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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우선 상위 종족인 [[레드 아이즈]]와 [[옐로우 아이즈]]는 각각 [[마계]]와 [[천계]]를 지배하고 있으며 옐로우 아이즈의 경우 [[인계]]를 수호하면서 마계에서 마족들이 올라와 세계를 더럽히지 못하도록 한다고 한다. 그와 반대로 레드 아이즈의 경우 상술했듯 인계를 어둠으로 물들이기 위한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으며 이따금씩 마계를 빠져나오거나 [[천마 대전]] 당시 마계로 쫓아내지 못한 이들은 인계에 봉인/공존/기생 하는 형태로 인계에 녹아들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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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다른 종족들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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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 [[오렌지 아이즈]] '''멸족 직전의 종족.''' 인원수가 극도로 적으며 인계 이곳저곳에 분포되어 있다. 대표적인 종족은 [[케메트]]의 엔네아드 왕조. 이들은 마물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아이즈족으로써의 본분과 사명, 역사를 잃어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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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 [[그린 아이즈]] 흔히 요정족이라 불리우는 종족. 오렌지 아이즈보단 아니지만 그린 아이즈도 인원수가 꽤나 적은 편이다. 때문에 인계 곳곳에 퍼져있으며 대부분 숨어지내면서 인계의 숲과 다른 종족들을 수호한다고 알려져 있다. 대놓고 활동하는 이는 극히 소수로, 대표적인 인물로는 [[클로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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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 [[블루 아이즈]] [[렌스이]]에서 두 명의 신을 모시며 살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모카]], [[엔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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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 [[퍼플 아이즈]] 마녀족이라 불리우는 종족. 앞서 언급 된 세 종족보다 훨씬 더 많은 인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종족 중 하나. 광범위하게 활동하며 대부분의 마녀족은 한 곳에 정착해 물약이나 옷 등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팔며 살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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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 * [[핑크 아이즈]] 인원수가 상당히 많은 종족 중 하나. 대부분 [[미호국]]에 몰려있으며 미호국에 있는 이들은 삼가문으로써 국가를 수호하는 역할을 한다. 그 중 청풍가의 경우 미호국을 통치하고 있는 왕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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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 * [[블랙 아이즈]] 인원수가 상당히 많은 종족 중 하나. 전투 종족으로써 상위 종족인 레드, 옐로우 다음으로 아주 강력한 힘을 지닌 이들이다. 이들은 지키기 위해 강해짐으로써 타인을 돕고 지키는 것에 엄청난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중간계]]에 위치한 [[라이칸스로프 제국]]에서 모여 살며[* 정확히는 쇄국 때문에 다른 곳으로 못 가기 때문이다.] 사실상 중간계의 불안정한 시공간을 수호하는 역할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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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11 |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족]] 문서 및 각 아이즈족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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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13 | ==== 고유 능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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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23 | 이렇듯 스페이스는 세계를 만드는데 일조한 화신이자 공간의 수호자 역할을 하는 태초의 용이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천마 대전이 발발하여 그는 결국 치명적인 부상을 얻게 된다.[* 공간을 만들어내는 힘을 탐한 에오스포로스에 의해 배가 갈렸다. 하지만 스페이스는 공간 그 자체를 뜻하기도 했기에 악마의 오만함과 어리석음의 결과는 그리 좋지 못했다.] 죽어가는 몸을 되돌리기엔 늦었다 생각한 그는 마이아에게 부탁해 생명의 빛을 일부 받아 자신의 피와 융합하여 자신의 후손들을 탄생 시킨다. 이렇게 하여 만들어진 것이 바로 지금의 용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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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 현재의 용족은 일반적인 판타지 장르의 드래곤 같은 형태부터, 각종 SF 작품에서 해석하는 용 기반의 생명체까지 다양한 형태를 갖고 있다. 빠른 적응력과 진화력으로 수많은 형태의 용족이 탄생했으며 선대 용이었던 스페이스의 온화함과 자애로움 등을 이어받아 다양한 생명체들과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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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하지만 공허와 혼돈을 품고 있던 스페이스로부터 탄생한 이들이었기에 일부는 공허와 혼돈의 힘을 받아들여 타락하고 만다. 그들 중 일부가 레드 아이즈로 발현되어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가는 중이다. 대표적인 것이 서펀트 가문의 [[레비요슨]]. 또 이렇게 타락해버린 용들은 결코 신성하고 위대한 종족이 아닌 단순 마물로 퇴화했다. 결국 타락한 자들은 어둠의 존재라 불리우며 적대 대상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이들은 신의 반역에도 참전하여 아나비토스와 함께 세계를 어둠으로 물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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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현재의 용족은 일반적인 판타지 장르의 드래곤 같은 형태부터, 각종 SF 작품에서 해석하는 용 기반의 생명체까지 다양한 형태를 갖고 있다. 빠른 적응력과 진화를 통해 수많은 형태의 용족이 탄생했으며 선대 용이었던 스페이스의 온화함과 자애로움 등을 이어받아 다양한 생명체들과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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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하지만 공허와 혼돈을 품고 있던 스페이스로부터 탄생한 이들이었기에 일부는 공허와 혼돈의 힘을 받아들여 타락하고 만다. 그들 중 일부가 [[레드 아이즈]]로 발현되어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가는 중이다. 대표적인 것이 서펀트 가문의 [[레비요슨]]. 또 이렇게 타락해버린 용들은 결코 신성하고 위대한 종족이 아닌 단순 마물로 퇴화했다. 결국 타락한 자들은 어둠의 존재라 불리우며 적대 대상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이들은 신의 반역에도 참전하여 아나비토스와 함께 세계를 어둠으로 물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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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29 | ==== 오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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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 [[규율의 제단]]을 수호하는 신성한 존재이자 신의 기사가 탄생하기 이전, 세계를 이루는 중요한 5대 속성의 주인인 신의 권속이다. 각각 인계의 사방위를 수호하고 그들의 수장인 황룡의 경우 중앙부이자 중간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규율의 제단을 수호하며 세계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원래 인계의 오방위였으나, 천년 전 단주국 사건으로 인해 황룡의 지위가 격하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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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규율의 제단]]을 수호하는 신성한 존재이자 신의 기사가 탄생하기 이전, 세계를 이루는 중요한 5대 속성의 주인인 신의 권속이다. 각각 인계의 사방위를 수호하고 그들의 수장인 황룡의 경우 중앙부이자 중간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규율의 제단을 수호하며 세계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원래 인계의 오방위였으나, 천 년 전 단주국 사건으로 인해 황룡의 지위가 격하되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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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32 | 앞서 설명한 아포피스-스페이스로부터 탄생한 존재로써 '''스페이스가 죽기 직전 마이아에게 받은 생명의 빛과 자신의 피로 만든 첫 번째 자식들이 바로 이 다섯 마리의 용이다.''' 때문에 이들은 현재까지도 고대 용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5대 속성의 주인들에게 인정 받아 권속으로써 세계를 수호하게 된 것이다. 동쪽엔 물의 권속인 청룡, 서쪽엔 강철의 권속인 백룡, 북쪽엔 얼음의 권속인 흑룡, 남쪽엔 화염의 권속인 적룡, 마지막으로 중앙엔 대지의 권속인 황룡이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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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34 | 신의 직접적인 권속으로써 그만큼 강한 마력을 지녔다. 기본적으로 측정되는 마력의 값이 100일 정도... 단, 그만큼 파석증에 걸리기도 쉽다. 파석증의 원인을 알 수 없어 어째서 신의 권속인 오룡 마저 이 병을 피할 수 없는지는 여전히 밝혀진 바가 없다. 하지만 추측하는 것으로는 공허와 혼돈을 품었던 스페이스로부터 탄생한 이들이기에 좀 더 어둠에 물들기 쉽다는 것이다. 추측성이기 때문에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파석증이 어둠과 관련 있는 것은 거의 반공식이기에 맞을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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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 파석증 이외에도 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한다는 것인데, 그것은 바로 '''이마에 존재하는 보석'''이다. 이 보석은 오룡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신에게 인정 받다는 표식인데, 이 보석이 약점인 이유는 보석이 충격을 받을 경우 극심한 고통을 느끼며 심한 충격을 받거나 '''파괴될 경우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오룡이 앞머리를 까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억지로 들추는 행위도 매우 싫어한다. 하지만 믿고 의지하며 자신이 인정한 상대에겐 보석을 드러낸다. 이는 오룡 특유의 애정표현이라고. 어째서 신의 권속 표식이 치명적인 약점이 된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신이 새긴 표식인 만큼 신의 의도가 담겨있을 것으로 보인다.[* 후에 밝혀지기를, 5대 속성 중 화염을 담당하는 라-케이오스가 몰래 넣은 약점이라고 한다. 아마 자신의 뜻대로 돌아가도록 만든 요소 중 하나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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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 '''1~2부의 전반적인 스토리에 영향을 주는 인물들이다.''' 인계와 중간계를 수호하며 세상을 내려다보는 그들에게 각자의 비밀에 대한 내용과 세계에 대한 진실을 묻기 위해 이들을 찾아 나서는 것이 1~2부의 전반적인 스토리 내용이다.[* 정확히는 1부 말~2부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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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파석증 이외에도 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한다는 것인데, 그것은 바로 '''이마에 존재하는 보석'''이다. 이 보석은 오룡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신에게 인정 받다는 표식인데, 이 보석이 약점인 이유는 보석이 충격을 받을 경우 극심한 고통을 느끼며 심한 충격을 받거나 '''파괴 될 경우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오룡이 앞머리를 까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억지로 들추는 행위도 매우 싫어한다. 하지만 믿고 의지하며 자신이 인정한 상대에겐 보석을 드러낸다. 이는 오룡 특유의 애정표현이라고. 어째서 신의 권속 표식이 치명적인 약점이 된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신이 새긴 표식인 만큼 신의 의도가 담겨있을 것으로 보인다.[* 후에 밝혀지기를, 5대 속성 중 화염을 담당하는 라-케이오스가 몰래 넣은 약점이라고 한다. 아마 자신의 뜻대로 돌아가도록 만든 요소 중 하나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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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38 | === 인수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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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39 | 고대 아이즈족으로부터 퇴화한 존재들. 신의 반역 이전에 존재하던 다양한 종의 아이즈족이 신의 반역이라는 대재앙 이후 어둠에 물들고, 더는 진화의 길을 걸을 수 없게 되었을 때 점차 퇴화하며 생겨간 아종이다. 이들은 퇴화하면서 아이즈족 고유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어 아이즈족의 자리에서 박탈 당하고 지속되는 퇴화를 멈추기 위해 인류 문명에 섞여 들어가 명맥을 잇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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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 56 | === 변질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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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57 | 변질족과 마물로 구분되는데, 여기서 변질족의 경우 일부는 하나의 일족으로 인정되어 공생[* 인수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하고 있으며 일부는 악으로 분류되어 처리 대상으로 간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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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 | [[아이즈족]] 문서에서 알 수 있듯 이들은 과거 아이즈족으로써 세계를 수호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쇠퇴하며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때문에 일부는 마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순혈 아이즈족의 마력석을 강탈해 자신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엔 공생하는 일족이라 할지라도 악으로 분류되어 처형 대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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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아이즈족]] 문서에서 알 수 있듯 이들은 과거 아이즈족으로써 세계를 수호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쇠퇴하며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때문에 일부는 마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순혈 아이즈족의 마력석을 강탈해 자신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당연하겠지만 이 경우엔 공생하는 일족이라 할지라도 악으로 분류되어 처형 대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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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 61 | 마물의 경우 모든 형태가 즉각 처리 대상이며 모든 종족의 경계 대상으로 분류된다. 이들은 하술될 어둠에 물든 존재들로, 과거엔 평범한 종족(인간)이었으나 잔존하는 어둠에 침식되어 끔찍한 존재가 되어버린 이들이다. 그들은 지성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오직 살육만을 갈구하며 생명체를 해친다. 그들이 지나가거나 머무는 자리는 어둠으로 물들어 일반 사람은 물론 아이즈족 마저 접근하기 힘들게 변한다.[* 다른 종족에 비해 아이즈족은 마력으로 인해 어둠에 대한 일부 면역이 존재하긴 하지만 결코 완전 면역은 아니기에 치료를 받지 않으면 어둠에 침식되어 타락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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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8 | 124 | ==== 용의 마력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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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125 | 오룡의 마력석으로, 신의 기사보다 강력한 마력석이다. 아포피스-스페이스의 첫 자식이자 고대의 형태와 명예, 힘까지 모두 유지하고 있는 이들은 과거 5대 속성을 다루는 신들의 인정을 받아 권속으로써 그들의 힘을 가장 가깝게 받은 이들이다. 그렇기에 그 누구보다 마력이 강력하며 마력석 또한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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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 우리들의 비밀 세계관 내에서 마력석을 강탈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만약 용의 마력석을 누군가 강탈한다 해도 그 힘을 버티지 못하고 육체가 붕괴한다고 한다. 그만큼 강력한 힘을 내포하고 있으며 사실상 신의 권속으로서 세계를 내려다보고 있는 이들이기에 강탈하기도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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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 | 우리들의 비밀 세계관 내에서 마력석을 강탈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만약 용의 마력석을 누군가 강탈한다 해도 그 힘을 버티지 못하고 육체가 붕괴한다고 한다. 그만큼 강력한 힘을 내포하고 있으며 사실상 신의 권속으로써 세계를 내려다보고 있는 이들이기에 강탈하기도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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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129 | 세계를 이루는 5대 속성은 아래와 같으며 이에 해당하는 용들을 정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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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 | | 대지 - 황룡([[금랑]])[br]물 - 청룡([[청랑]])[br]강철 - 백룡([[백운]])[br]화염 - 적룡([[단풍]])[br]얼음 - 흑룡([[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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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 대지 - 황룡([[금랑]])[br]물 - 청룡([[청랑]])[br]강철 - 백룡([[백운]])[br]화염 - 적룡([[세네지]])[br]얼음 - 흑룡([[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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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132 | === 파멸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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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 | === 파석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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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 | === 파석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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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 135 | == 영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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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 136 | 영혼 즉, 귀신이 존재한다. 악귀가 되는 경우 필시 퇴마 하는 것을 법으로 하고, 한(恨)이 맺혀 있다면 그 한을 풀어주어 성불 시키는 것으로 구원한다. 이야기 전개 상 등장하는 크고 작은 사건들 중 일부가 이 귀신들과 관련되어 있기도 하다. 감이 좋은 이들과 아이/노인들을 제외하면 볼 수 없으며 그들도 완벽하게 형체를 보는 것이 아닌 느끼거나 흐릿하게 실루엣만 보는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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